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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 to business

본 사업은 CITES, IUCN 협정에 의거 자연산 민물장어의 포획 및 국내외 반출금지 등으로 공급이 제한됨에 따라
치어의 공급 역시 제한되어 "민물뱀장어의 인공종묘기술 개발 및 대량생산기술개발의 필요성"이 강조됨

사업의 배경

민물장어 멸종위기

· 자연산 공급 부족
· 대량생산 기술의 미확보로 산업화에 난항

국내산업의 한계

· 치어 공급 부족으로 양만업 위축
· 치어 대량생산기술 확보 관건

민물장어 멸종위기

· CITES협정 등의 국가간 규제 강화로 민물장어
포획 및 국내외 반출금지 등 공급제한

퍼스트 무버

인공종묘 대량생산 원천기술 확보

· 인공죵묘대량생산 원천기술로 세계전역에 기술 수출

시장 지배력확보, 독점적 지위확보

· 공급자 중심의 시장(Seller Market)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의 기회임
가격선도(Price Leadership)기업

인공종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외연확대

· 민물장어 대량 생산에 따른 소비증대로
고부가가치 가공산업의 확대
고부가가치 Bio신약사업으로 확대 가능

※ 인공종묘 대량생산 원천기술의 확보를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BT와 ICT기술이 융합된 글로벌 수준의 대형 복합 양식 공간을 제공하여

청년실업의 해소 및 고용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세계적 R&D 기업 및 생산

거점기업으로 성장하는 기반 구축

국가별 개발현황

일본은 민물장어 인공종묘생산 연구에 40여 년 투자하여 2010년에 인공부화 이후 인공종묘의 인공생산에는 성공 하였으나,
연간 민물장어 종묘 100 ~ 250마리 생산기술에 불과해, 2012년부터 대량 종묘생산 기술력 확보를 위해 대형연구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5년간 1만 마리 생산계획임)
중국 · 대만 : 1970년대부터 정부산하 수산연구소에서 민물 뱀장어 인공종묘 생산을 위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나,
더 이상 진전된 기술개발 및 가시적인 성과가 없는 상황.
EU 국가 : 유럽산 민물장어 자원 증강을 위해 PRO-EEL 이라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EU 7개 국가, 15개 연구기관이 인공종자생산 연구를 추진하여 부화 후 25일까지 사육한 바 있음.
자국 자원종묘 및 선호도와 경제가치가 높은 앙길라 자포니카 종의 인공종묘 생산연구를 각 유럽 국가들 모두 추진중
국립수산원은 2008년부터 뱀장어 인공 종자생산 연구를 추진한 이후 2012년 인공종자인 실뱀장어로 성장시키는데 성공.
2016년 5월 어미 뱀장어로부터 인공 2세대 뱀장어 10만여 마리를 얻는데 성공하여 뱀장어 완전양식 기술은 성공하였음

각 국가별 정책 및 규제동향

  • 전세계적으로 뱀장어의 포획, 국외 반출 등에 대한 규제의 강화로 앞으로 공급 부족 현상은 점점 심화

  • 전세계 뱀장어 생산국은 자국의 생태보호 및 수산자원관리를 위하여 뱀장어의 국외반출을 제한하고 있음(특히 치어)
    이로인해 자연채포한 뱀장어치어(실뱀장어)의 수급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일부는 밀수를 통해 반입하고 있음

- 2009년3월 유럽산민물장어(AnguillaAnguilla)가 부속서II에 등재됨
- 2013년부터 포획금지 및 수출입금지품목으로 국제거래에 엄격한 규제가 적용되고 있음
- 2010년, 유럽산 뱀장어가 IUCN 적색목록에 추가됨 (등재 당시 분류 등급은 멸종 위기종(Critically Endangered, CR))
- 2014년, 극동산뱀장어(Anguillajaponica)와 북미산 뱀장어 (Anguilla rostrata)가 IUCN 적색목록에 위기종(Endangered, EN)으로 추가됨
- 이외에도 10개 종이 적색목록 관리 대상으로 등재돼, Anguilla 속중 총 13개 종이 등재되어 있음
- 일본 등 수산 선진국들은 뱀장어의 인공종묘생산을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인식하여 1급 보안사항으로 지정함
- 국책 개발 과제로 선정하여 투자, 연구 중으로 인공 배란, 산란 및 부화와 소량 생산에 성공한 단계임
- 다만 현재 단계에서 산업화가 어려움
- 미 사법당국은 미 동부 해안에서 허가받지 않은 뱀장어 포획 및 불법 판매 근절 작전(Broken Glass 작전)으로 뱀장어 불법 포획 및 판매 강력 단속
- 미 메인 주에는 약 400여 명의 어부만 뱀장어 포획 면허 소지
- 미 사법당국은 2011년부터 뱀장어 불법 포획 단속을 시작, 불법 포획으로 체포 시 최고 5년의 징역 또는 25만 달러의 벌금형

CITES( Convention on International Trade in Endangered Species of Wild Fauna and Flora)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 교역에 관한 국제협약
IUCN(International Union for Conservation of Nature and Natural Resources) : 세계 자연보전 연맹

국내 정책동향

국내 수산종자산업 육성정책

  • 수산종자산업은 양식산업의 기반 산업이자 생명공학기술(BT, Biotechnology)을 요구하는 미래산업으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한 분야임에도 그 동안 이에 대한 법적 근거가 미흡했으나
    이번 「수산종자산업육성법」 시행으로 수산종자의 연구 개발 생산‧유통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

  • 수산 우량종자를 생산할 수 있도록 개량목표를 설정해 고시하고, 개량총괄기관과 개량기관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우량종자를 생산하는 데 필수적인 친어(親魚)를 민·관에서 함께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양성할 수 있도록 친어관리제도도 마련

시장동향

  • 현재까지 일반 민물뱀장어의 양만(양식)은 자연에서 실뱀장어 치어를 포획하여 키우는 형태로 절대적으로 자연자원에 의존

  • 최근 남획 및 해양생태 환경의 변화 등으로 실뱀장어의 어획량이 급격히 감소하는 추세이며 어획량 변동이 심해 공급량과 가격이 불안정한 상황
    현재 극동산 실뱀장어 치어 미(마리)당 가격은 ₩7,000원으로 1kg(5000미 기준) 가격은 ₩3,500만원

  • 특히 국내에서 주로 소비되는 극동산 뱀장어(ANGUILLA JAPONICA)는 CITES(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 거래에 관한 협약),
    세계 자연생태 보호단체인 IUCN(세계 자연생태보전연맹)에 의해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포획금지, 국외반출 및 수출입금지 품목으로 국제 무역거래 제한품목으로 등재되어 유통불가

  • 이러한 상황으로 인하여 극동산 뱀장어(ANGUILLA JAPONICA)종인 실뱀장어 치어 인공생산의 중요성은 아주 커지고 있으며 국제적으로 각 국가간의 종묘전쟁중

  • 극동아시아 실뱀장어 치어 시장규모는 수조원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전세계 실뱀장어 시장 규모는 수십조원으로 추산

국내 민물뱀장어 양만업 현황 및 가격동향

  • 현 극동산(앙길라자포니카종) 실뱀장어 치어 미(마리)당 가격은 ₩7,000원으로 1kg(5000미 기준) 가격은 ₩3,500만원
    금1kg 바의 가격이 ₩4,3000만으로 실뱀장어 치어 1.23kg과 동일한 가격

  • 국내 민물뱀장어 양만장은 전국에 걸쳐 500여개소가 존재하며 주로 전라남북도 지역에 대부분 분포
    절대적으로 자연에 의존하는 실뱀장어 채포를 통해 운영되는 양만장은 실뱀장어 채포량 감소 및 가격상승으로 인하여 해마다 입식량이 감소하며 운영난을 겪고 있는 실정

  • 실뱀장어 공급부족 및 양만장 운영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실뱀장어 인공종묘를 통한 생산 및 공급이 필요하며 이런 중요성 및 필요성을 인식한 각 국가에서 경쟁적으로 종묘개발을 진행중

  • 제이제이&구골홀딩스는 인공종묘의 산업화 기술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민간기업